[SMATOF 2019] 이노팀스, 실시간 모바일 설비관리 및 창고/물류관리하는 'INNO-MoFES, INNO-WMS' 시스템·앱 소개

홍민정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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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팀스는 10월 29일(화)부터 11월 1일(금)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하는 'SMATOF 2019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에 참가해 현장에서 모바일로 실시간 설비관리 및 창고/물류관리를 할 수 있는 'INNO-MoFES, INNO-WMS' 시스템·앱을 소개한다.

MES(제조 실행 시스템), ERP(기업 자원관리), PCS(프로젝트 완성 관리시스템), 금형 정보관리시스템 등 개발 보유 중인 다양한 솔루션들 중에서 이노팀스에서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제품은 모바일 기반 시설/설비관리시스템인 INNO-MoFES와 INNO-WMS(창고/물류관리시스템)이다.


INNO-MoFES는 기존 종이 체크 시트 등으로 관리되는 시설, 설비 등의 예방보전 활동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의 모바일 장비로 가능하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비콘 또는 QR-코드를 이용하여 시설, 설비의 정보 제공, 유지보수관리, 예방보전관리, 고장 조치 관리, 이력관리 등의 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모바일 장비를 통한 이미지, 동영상 정보의 등록이 가능하여 텍스트로만 관리되던 기존의 업무방식에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업무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INNO-WMS(창고/물류관리시스템)는 창고에 제품이 입고되어 출하되기까지 모든 작업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PDA 등의 모바일 기기에서 QR코드 스캔을 통해 창고 내 제품 이동, 출하계획에 따른 제품의 출하 등록, 로케이션별 재고 실사 및 재고조정 등 다양한 창고 내 물류관리업무에 대응할 수 있다. 권한이 부여된 사용자라면 INNO-WMS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창고 적재 물류현황 파악, 재고 조회 등 정보공유가 가능하다.

이노팀스는 2007년 법인 설립 후 중소기업에 경영, 기술, 정보화 컨설팅을 제공해왔으며, 2011년부터 중소기업 정보화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제조업의 정보시스템 도입을 지원하였다. 2014년부터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지원기업으로 참여하여 현재까지 70여 건의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며, 중소기업의 지속가능 경영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점점 발전하는 기업이다.

한편, 경상남도와 창원시에서 직접 주최하는 SMATOF는 2017년부터 관내 스마트팩토리 보급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스마트생산제조의 비전과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세계 최대 3DP/AM 제조 콘퍼런스인 TCT 외 다양한 전문 콘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스마트팩토리 수요⦁공급업체가 한자리에서 모이는 장을 만들었다. 올해는 경남의 스마트팩토리 수요업체들의 니즈를 반영해 IOT/M2M, 소프트웨어, 산업/제조로봇, 물류 솔루션 등 다양한 품목을 전문화 및 세분화해 스마트팩토리 전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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