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와이즈드림, CCTV통합관제운영/관리솔루션 TCOS 전시 예정

홍민정 2019-09-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와이즈드림(대표 전경아)은 오는 10월 30일(수)부터 11월 1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 CCTV통합관제센터운영/관리솔루션 (이하 "TCOS+ ; 티코스플러스) 를 소개 할 예정이다. 

스마트횡단보도 보행자 현황 데쉬보드(우)) 4차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와이즈드림의 이번 전시에 내놓을 'TCOS+'는 인공지능 바탕의 사람, 사물, 상황을 분석하고 감시하는 소프트웨어로 실시간으로 영상을 분석하고 이벤트가 발생할 경우 관제요원 PC에 알림 기능을 제공하여 빠른 상황 감지를 통해 각종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TCOS+'는 'TCOS CCTV통합관제센터 관리솔루션v1.2' (2016.11 조달물품등록/전국 25개 지자체 도입 중)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향후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며 수요자의 비용 절감, 업무 효율성 증대, 관제 운영 요원의 만족도 향상, 생활 안전 증대 효과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와이즈드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5G 이동통신 분야의 국내 중소 및 중견 기업의 장비 및 디바이스 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2019년도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사업' 과제에 주관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KETI), 연구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참여기업 6개 社 (㈜LS엠트론, ㈜선테크, ㈜포인드, ㈜다온, ㈜와이즈드림, ㈜가온미디어)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5G 핵심 부품 및 융합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다. 2021년까지 100억 원(국비 90억, 도비 5억, 시군비 5억)을 투입하여 연구기관이 반도체 기반 5G 핵심부품 원천기술을 개발하면 지역 기업체가 이를 활용해 상용화 융합제품 연구개발과 조기 상용화가 가능해 질것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에코백스는 1988년에 창립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한길만을 걸어왔다. 특히 유리창을 닦는 로봇청소기 외에도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 제품까지 개발하며 그 성능과 기술을 인정받아왔다. 덕분에 현재는 전 세계 48개국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스마트 안전 전문 기업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이 최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에스아이엘은 2016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LG전자의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총사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골프티와 볼마커를 한번에 벨트에 착용하는 '미래티홀더' (주)미래산업이 2020 SBS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에 참석했다.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이 운영하는 시흥창업센터에서 시흥시 관내 (예비)창업자를 위한 「2020년 시니어 및 기술창업 고도화 지원」 사업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