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비즈니스 콘서트 영상] 비천, 재난복구에 꼭 필요한 유무선 통합 통신 '플렉스게이트'

최윤호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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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재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 문제는 재난을 어떻게 수습하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느냐는 것. 재난 복구의 현장에는 많은 기관에서 나온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뒤섞여 있기 십상. 그들이 사용하는 통신장비도 제각각이다. 그렇다면, 효율적인 구조작업이나 복구가 힘들 수밖에 없다. 그런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유무선 통합장비가 있다.

비천은 9월 26일 서울스마트시티센터에서 열린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 참가해 유무선 통합 통신장비 '플렉스게이트(FlexGate)'를 선보였다.

플렉스게이트는 재난재해 및 긴급사항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 모인 여러 기관의 신속한 협업을 위한 유무선 통신 통합장비이다.

플렉스게이트는 현장에서 신속하고 간편하게 각 기관이 사용하고 있는 여러 종류의 통신기기를 연동시키는 기능을 갖고 있는 통합통신장비. 현재 각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아날로그, 디지털 무전기를 연동시킬 수 있으며 스마트폰, 일반전화, 스피커 등 대부분의 통신기기들도 서로 연동시킬 수 있다.

사용자 접근성이 용이한 Windows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탑재하여 현장에서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다. 그래서 원거리의 지휘본부와 현장의 이동 지휘차량 및 대응요원까지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으며 통합 통신망 관리 및 음영지역 최소화해 지휘본부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함은 물론,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초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비즈니스 콘서트에 참가한 비천 김석민 대표는 "유무선 통신 통합장비 전문기업인 우리 비천은 국내에서는 노키아, 롯데월드타워, 지자체 등에 공급하고 해외시장에도 진출해 태국, 싱가포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며 "이번 비즈니스 콘서트 같은 행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 더욱 널리 알려져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투자를 돕고 있는 SBA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 뉴스가 공동 기획했다. G-VALLEY 기업을 포함한 대한민국 스타트업을 글로벌 미디어, 유튜버를 통해 알리는 행사로, 국내외 미디어 프레스피칭, 유튜버 홍보, 영상 인터뷰, 어워드, 네트워킹 등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한편,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투자를 돕고 있는 SBA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AVING 뉴스가 공동 기획했다. G-VALLEY 기업을 포함한 대한민국 스타트업을 글로벌 미디어, 유튜버를 통해 알리는 행사로, 국내외 미디어 프레스피칭, 유튜버 홍보, 영상 인터뷰, 어워드, 네트워킹 등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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