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비즈니스 콘서트 영상] 브릴리언트앤컴퍼니, 공기질 모니터링 '피코홈(PiCO HOME)'

최윤호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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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 집안의 공기질을 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간편한 기기가 나와 화제다.

스마트홈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리언트앤컴퍼니(주)는 9월 26일 서울스마트시티센터에서 열린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 참가해 스마트홈에서의 필수품 공기질 모니터링 기기 '피코홈(PiCO HOME)'을 소개했다.

봄철과 겨울철에 '삼한 사미'라는 용어가 생길 정도로 중국 발 미세먼지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생활환경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 수준으로는 실제로 내가 생활하는 공간의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스마트한 공기질 측정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진 상황.

초정밀 레이저 방식의 미세먼지 센서 등이 적용된 브릴리언트앤컴퍼니의 피코홈은 초미세먼지(PM2.5/PM10),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이산화탄소 농도(CO2), 온도와 상대습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종합적인 실내외 공기질 정보를 제공한다. 피코홈은 모바일 앱을 통해 기기에서 측정되는 실시간 생활환경 정보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실외 대기질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아마존 알렉사와 연동하여 음성 기반의 공기질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공기 청정기, 가습기, 냉난방 공조설비를 통해 실내 공기질을 직접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도 있다.

피코홈은 베타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초미세먼지, 휘발성유기화합물, 이산화탄소 등을 정확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고성능 환경센서들을 탑재하였으며, 심플하면서도 세계 최소형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극대화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아마존 US를 통해 출시될 피코홈은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인디고고와 킥스타터를 통해 약 47개국의 600여 후원자들로부터 펀딩을 성공했으며, 작년 9월부터 출시전 베타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브릴리언트앤컴퍼니 윤정연 대표는 "피코홈 기기와 모바일 앱을 통해 실내외 공기질에 대해 보다 정확히 알고 이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오염된 공기로부터 벗어나 건강한 생활환경에서 살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피코홈이 추구하는 목표"라고 말했다.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투자를 돕고 있는 SBA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 뉴스가 공동 기획했다. G-VALLEY 기업을 포함한 대한민국 스타트업을 글로벌 미디어, 유튜버를 통해 알리는 행사로, 국내외 미디어 프레스피칭, 유튜버 홍보, 영상 인터뷰, 어워드, 네트워킹 등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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