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SAFETY EXPO 영상] 에스카, '안개와 해무에도 촬영가능 CCTV' 주목!

최민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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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카는 9월25일부터 27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재난안전인증을 취득한 '저시정영상개선 카메라(ENDP-53630RSAL)'를 선보였다.

이 카메라는 안개, 습기, 미세먼지 등을 제거해주는 복합 필터인 LVCS(Low Visibility Compensation System)를 탑재해 사람의 육안으로도 확인이 안 되는 상황에서도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저시정으로 인해 영상감시가 제한될 때 S/W필터와 H/W필터를 단계적, 복합적으로 시정에 맞는 필터를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저시정 상태에서 감시거리 확장으로 차량/선박 충돌 등의 재난 발생을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안개, 해무로 인한 교통 및 선박 사고 발생 시, 상황 모니터링 및 실종자수색 등의 재난 관리, 탐색구조에 활용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자체특허보유 및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재난안전제품에 대한 국가인증을 받아 공공기업이나 지자체 선박업체 등 활발하게 납품이 되고 있다.

한편,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가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소방청, 조달청, 동반성장위원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이 후원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전시 △컨퍼런스 △수출상담회 △투자유치설명회 △안전체험마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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