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비즈니스 콘서트 영상] 위디테크, 세계 최초 문 반자동 닫힘 장치 시연

최윤호 201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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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작은 불편들을 그냥 두면 계속 불편으로 남지만, 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자 노력하다 보면 생활이 편리해지기도 하고, 사업으로 확장되기도 한다. 열린 문이 저절로 닫히지 않아 발생하는 불편도 크다. 유압을 이용한 거창한 장치도 있지만, 너무 도드라져 보인다. 이문제를 그냥 넘기지 않고 저절로 문이 닫히도록 하는 작은 장치를 개발한 기업이 있다,

위디테크는 9월 26일 서울스마트시티센터에서 열린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 참가해 세계 최초 문 반자동 닫힘 장치를 전시, 설명했다.

위디테크의 문 반자동 닫힘 장치는 문을 열고 놓으면 자동으로 닫히는 매우 간단한 장치다. 이 장치는 여닫이문과 미닫이문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기존 제품보다 20% 가량 가볍다. 또한 이 장치가 있으면 작은 힘으로 문을 열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편리한 장치. 무엇보다도 설치가 간단해 설명서만 보고도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다. 겨울철 동파 걱정이 없어 외부의 찬 기운을 어렵지 않게 막을 수 있다.

이 반자동 닫힘 장치에 반영된 위디테크의 신개념 구조는 문 닫힘 소음 감소 효과도 크다.

위디테크 홍영환 대표는 "세계 최초 문 반자동 닫힘 장치의 자부심을 가지고 소비자들의 생활이 더욱 편리해지도록 끊임없는 개발과 연구를 지속할 것"이라며 "앞으로는 중국과 아시아, 유럽까지 시장을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투자를 돕고 있는 SBA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 뉴스가 공동 기획했다. G-VALLEY 기업을 포함한 대한민국 스타트업을 글로벌 미디어, 유튜버를 통해 알리는 행사로, 국내외 미디어 프레스피칭, 유튜버 홍보, 영상 인터뷰, 어워드, 네트워킹 등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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