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기상기후산업박람회 영상] 씨텍, 해양기상관측부이(Buoy) 및 지상자동관측장비(AWS) 선봬

이은실 201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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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텍은 9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기상기후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해양기상부이(ODAS Buoy : Oceanic Data Acquisit ion System Buoy) 및 지상용 자동기상관측장비(AWS : Automatic Weather Station)를 선보였다.

㈜씨텍은 기상관측장비 및 원격제어 전문기업으로 바다와 육상, 산악 등지에서 기상을 관측하여 동네예보, 바다날씨 예측 등에 사용되는 첨단기상장비인 해양기상부이(ODAS Buoy) 및 자동기상관측장비(AWS) 등을 제조, 판매 하고 있으며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양기상부이(ODAS Buoy)는 먼 바다에서 풍향, 풍속, 기온, 습도, 파고 등을 관측하는 장비로 바다날씨 예보구역을 구분하는 데에 중요한 지표가 되며, 어업인 및 도서지역 주민과 낚시 여행객을 위한 기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바다 3면에 17기가 운영되고 있으며, 3m 원반형, 6m 선박형 등이 대표적인 시스템으로, 올해는 신안군에서 2기를 추가 도입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3m 원반형 해양기상부이 실물을 선보였다.

지상용 자동기상관측장비(AWS)는 현재 전국 각지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각 지역별로 강수, 온도, 바람 등을 관측하여 동네예보를 위한 기준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상관측장비 및 이동형 지상관측장비 뿐 아니라 측정된 정보를 가공, 표출하는 기상정보 통합시스템(ST-LAU)을 선보였다.

관계자는 "자사는 육해상 토탈 솔루션 제공업체로서 해당 제품의 설계, 제조,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으로 2019년에는 미얀마와 몽골기상청에 기상재해감지시스템 공급사업을 수행하는 등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도전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상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5월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해양수산 유망 스타트업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첨단해양장비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9 기상기후산업박람회(Korea Climate and Meteorological Industry Exhibition 2019)'는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 '건설안전박람회'와 동시 개최됐으며 기상기후관, 지진 특별관, 미세먼지 특별관 등 테마별로 운영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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