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AFETY EXPO 2019] 한국전력공사, '송배전 지하 전력설비 방재시설' 로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

고정현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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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는 9월25일부터 27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송배전 지하 전력설비에서 화재 발생 시 근무자의 안전한 대피를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송배전 지하 전력설비 방재시설'을 선보였다.

지하에 위치한 전력설비 특성상 화재를 비롯한 각종 재난 상황시 대피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전력이 선보인 이 방재시설은 각종 재난상황에서 근무자가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송배전 전력구 시설에는 가스농도 모니터링, 실시간 열화상 CCTV 구축으로 실시간 화재 상황 확인이 가능하고, 무전원 비상유도등 적용, 거리 표시 피난구 유도등 적용, 작업자 위치확인 설비 시설등으로 작업자가 위험지역으로부터 신속하게 탈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하복합변전소에는 변전소 구내 유독가스 유입 방지 및 피난용 전실 설치로 다수의 근무자가 있는 변전소 내 유입을 최소화하고, 광역센터 공조설비 원격제어, 방화민 LED 패닉바 설치, 작업장 인근 개별호흡기구 비치로 변전소내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에 근무자들이 빠르게 화재에 대처 및 대피할 수 있어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관계자는 "국민들의 전기사용을 위해 근무하는 분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설비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전시회에 참가한 여러 기업들이 각 분야에서 안전을 위해 기여하는 모습을 보고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가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소방청, 조달청, 동반성장위원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이 후원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전시 △컨퍼런스 △수출상담회 △투자유치설명회 △안전체험마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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