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지니언스, 네트워크 접근제어(NAC) 및 단말 이상행위 탐지 대응(EDR)의 차세대 솔루션 '지니안 인사이츠 E' 선보인다

김사무엘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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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언스는 10월 30일(수)부터 11월 2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네트워크 접근제어(NAC) 및 단말 이상행위 탐지 대응(EDR)의 차세대 솔루션을 선보인다.

지니언스의 차세대 기업용 단말 보안 솔루션 '지니안 인사이츠 E'(Genian Insights E)는 사용자의 행위 및 PC 내부의 행위를 모니터링하여 위협을 탐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안티바이러스의 한계를 뛰어넘는 지능형 솔루션으로 최근 기승을 부리는 지능형 공격, 랜섬웨어 등의 고도화된 공격 위협을 탐지하고 공격의 징후, 공격의 진행 등을 추적할 수 있어 차세대 보안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사용자 단말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위협의 탐지, 조사 대응이 가능함은 물론 침해사고지표(IOC), 머신러닝(ML), 행위기반 위협탐지(XBA), 야라(YARA) 등의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어 알려지지 않은 모든 공격까지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다.

지니언스는 네트워크 접근 제어와 단말 기반 지능형위협 탐지 및 대응 기술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특히, 네트워크에 연결된 IT 자산(단말 등) 및 OT 자산을 실시간으로 탐지하여 식별하고 상세하게 분류하는 DPI (Device Platform Intelligence) 기술은 단말의 일반정보는 물론 확정 정보화 취약점 정보까지 제공하여 생명주기 관리(Lifecycle Management)까지 업무 영역을 확대할 수 있다. 일반 IT 환경은 물론 공장, 설비 등의 OT 환경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DPI는 보안관리 및 운영을 위한 확장정보와 위협(취약성)정보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말 또는 단말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사이버 위협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다. 가시성의 확대를 통해 단말로부터 야기될 수 있는 종합적인 위험(Risk)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지니언스는 네트워크 접근제어(NAC) 시장에서 10년 넘게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EDR 분야에서 국내 최초 솔루션 개발, 최초 조달 등록, 최다 고객사 확보를 경쟁력으로 발 빠르게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2016년 국내 최초로 EDR 기술 개발에 착수해 2017년부터 은행, 증권, 보험, 투자신탁, 저축은행 등 금융권 레퍼런스를 비롯해 총 45여 국내 고객을 확보하여 전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 5월, 2019년 국내 금융권 첫 EDR 구축사업인 미래에셋생명보험의 '행위기반 분석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함은 물론 최근 금융권의 EDR 사업에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참가하는 등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서도 뒤지지 않는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최대 정보보안업체인 SK 인포섹과 총판계약을 체결하여 지니언스의 기술력과 SK인포셋의 영업 네트워크 및 컨설팅 노하우를 접목해 시장을 확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니언스는 약 1600개의 고객과 150만 개 이상의 에이전트를 국내 및 해외에 설치하여 운영 중이다. 오랜 사업 경험과 단말 보안 사업의 고객 요구사항을 잘 이해함은 물론 OS, 애플리케이션 등 플랫폼의 다양한 고객 환경에서도 검증된 단말 안정성을 보장하고 있다.

그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수준의 IOC(Indicator of Compromise) 활용 및 국내 최초 머신러닝 독자 개발 적용은 물론 2018년 하반기 레드스톤소프트의 인수합병을 통해 행위 기반 탐지기술(XBA)를 내재화하여 글로벌 수준의 위협 탐지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국내 보안 환경 및 단말 환경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인사 DB 및 레거시 보안 솔루션의 연동, 통합관리 등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니언스의 이동범 대표는 "IoT/5G 특화한 보안 기술로 국외 시장 개척할 것"이라며 "네트워크 강국인 한국에서 쌓은 기술력으로 메이드인코리아 가치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33개국 34개 현지 파트너와 해외 시장 교두보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 ICT Convergence Expo Korea 2019 ) 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주요 전시 제품군은 모바일, 스마트폰, 네트워크시스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악세사리, 어플리케이션, loT, AI, 빅테이터, 클라우드, 보안, 모바일컴퓨팅(센서), 부품, 자재, 디스플레이, 3D프린터, 드론, 로봇, 스마트카, VR, AR, 디스플레이,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사이니지 등이며, 벤처투자설명화(IR) & 상담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 참가사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 'ICT Convergence Expo Korea 2019'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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