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청년해설사, 인재 양성에 '안성맞춤' SW 창작 커리큘럼 소개할 것

김사무엘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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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해설사는 10월 30일(수)부터 11월 2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SW 창작 커리큘럼을 소개한다.

청년해설사의 SW 교육 커리큘럼은 초등, 중등, 고등학생 수준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초급 단계에서는 단기 교육 위주로 코딩의 기초 개념 습득을 목표로 하며, 중급 단계에서는 파이썬 언어를 실제로 사용하여 응용할 수 있는 단계의 지식 습득하도록 한다. 고급 단계에서는 파이썬 언어를 통하여 코딩 교육을 완료하고 SW 학과 입시 지원을 도와준다.

또한 청년해설사의 SW 교육은 창작을 통해 직접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과정별로 다양하고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스스로 개발할 수 있도록 하여 자신감과 창의성을 심어준다. 무엇보다도 SW 교육을 통해 4차산업 혁명 시대에 한 명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외에도 전문성과 놀이를 융합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아이들에게 부담되지 않으면서도 양질의 SW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2019년 3월 신설된 청년해설사는 초중고 학생들의 맞춤형 코딩 교육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최초의 SW 체험센터의 운영을 도맡아 매월 6천 명 이상의 방문객과 3천 명 이상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2019년 SW 미래 채움 사업의 하나로 찾아가는 SW 코딩교육 진행하고 있다.

청년해설사 함윤정 대표는 "누구나 쉽고 즐겁게 SW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용자층을 고려한 SW 체험 플랫폼을 운영하겠다"며 "21세기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소프트웨어를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여 SW 해설사 양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 ICT Convergence Expo Korea 2019 ) 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주요 전시 제품군은 모바일, 스마트폰, 네트워크시스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악세사리, 어플리케이션, loT, AI, 빅테이터, 클라우드, 보안, 모바일컴퓨팅(센서), 부품, 자재, 디스플레이, 3D프린터, 드론, 로봇, 스마트카, VR, AR, 디스플레이,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사이니지 등이며, 벤처투자설명화(IR) & 상담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 참가사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 'ICT Convergence Expo Korea 2019'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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