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9] 테슬라, 0-100km/h 도달 시간 2.9초 날개달린 성능의 전기 SUV 'Model X' 선보여

고정현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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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안전한 나만의 공간을 느낄 수 있는 친환경 suv 'Model X'를 선보였다.

자율주행자동차 업계의 선두주자인 테슬라의 'Model X' Performance 트림은 한국 정부 측정 기준 1회 완충 기준 주행가능거리가 각각 421km로 전기 자동차는 장거리 주행에 취약하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돌파한 혁신적인 차량이다.

최고속도 250km/h, 0-100km/h 도달 시간은 단 2.9초

부드러운 곡선형의 디자인과는 달리 Model X의 성능은 가히 폭발적이다. 차량에 시동을 걸고 엑셀을 밟아 시속 100km/h 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고작 2.9초로 외관과 친환경성 그리고 성능까지 그 어떤 타협도 없는 차량이다.

악천후에 구애받지 않는 '오토파일럿'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시스템은 8개의 서라운드 카메라로 사각 없는 시야로 주변의 사물과 지형을 완벽하게 탐지하고, 기상악화나 야간 등 시야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12개의 초음파 센서를 통해 어둠 속의 물체도 빈틈없이 탐지한다.  

또한 의료등급의 HEPA 에어필터가 적용되어 있어 99.97% 이상의 미세먼지 및 오염물질을 효율적으로 제거하고 내부 유입을 막으며, 생화학공격으로부터 탑승자를 지켜줄 수 있는 '생화학 무기 방어 모드'로 탑승자는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다.

Model X의 스마트한 완성을 결정짓는 내부 시스템은 OTA 무선 연결 시스템을 통해 정기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아 차량이 지속적으로 향상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러한 고성능 차량을 소지하고 있는 오너라면 차량에 각별한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테슬라는 자사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원격 호출(summon)기능은 물론 내 차량이 지구 어디에 있더라도 차량의 위치, 배터리 충전량, 시동까지 걸 수 있어 사용자가 안심하고 미래형 suv차량에 몸을 맡길 수 있는 것이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한다.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했으며, 비즈니스 상담회, 포럼, 부대행사 등 다채롭게 프로그램이 운영하고 있다. 전시품목은 ▲완성차 ▲부품서비스 ▲튜닝 등이다.

→ '2019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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