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9 영상] 에스엘, 자동차의 미래로 가는 길을 밝혀줄 차세대 램프 '2020, 2030, 2040 모델' 공개

고정현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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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엘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 자동차 엑스포 2019'에 참가해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자동차의 미래로 가는 길을 밝혀 줄 차세대 램프 3종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우리는 미래 자동차의 주요 키워드인, 전기, 자율 주행 등 자량 자체의 기능적인 면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에스엘이 선보인 차세대 램프 3종은 각각 2020년, 2030년, 2040년 형의 램프으로 여러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설문조사를 진행해 제작한 고객 기반의 미래형 램프이다.

2020형은 문자나 이모티콘 등의 시각적인 요소보다는 빛 그 자체의 색감이나 패턴 등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방식의 램프이다.

2030형은 사람 자율 주행 자동차가 보다 활성화 될 전망으로 사람과 사람 간의 의사소통은 물론, 자동차와 자동차 간에도 의사소통이 진행될 것이 예상된다. 2020년에 비해 진보된 의사소통으로 그래픽이나, 문자 등 보다 복잡한 패턴의 램프로 소통할 것이다.

2040형 램프는 운전석이 없는 완전 자율 주행 자동차가 사용화될 것으로 보여, 탑승자가 완전 자율 주행 자동차 안에서 휴식을 취할 때 어디에 어떤 빛으로 배치를 해야 가장 효율적일지 고려해서 제작한 모델이다.

한편, '대구국제미래 자동차 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 자동차 공학 한림원이 주최했으며 엑스코(대표 서장은), 지능형 자동차 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현재 현장에서는 전시, 비즈니스 상담회, 포럼,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시품목은 ▲완성차 ▲부품 서비스 ▲튜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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