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9 영상] 케이티, 차량과 차량 간 시야공유로 자율주행을 보다 안전하게 'V2X 솔루션' 선보여

고정현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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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5G망을 이용한 시야공유로 자율주행 자동차를 더욱 안전하게 하는 'V2X 솔루션'을 선보였다.

차량운행 중 전방에 트럭과 같은 큰 차량이 있거나 코너길의 경우 시야에 제한이 생겨 위험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는 경우에도 그런 상황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이는 자율주행차를 타고 갈 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V2X 솔루션은 케이티의 5G망을 이용해 대용량 영상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전방에 장애물이 있어 시야가 가려진다 하더라도 공유받은 영상으로 시야를 확보하여 보다 안전한 운행이 가능하다.

특히 차량과 차량 뿐만 아니라 상용차와 관제센터 간 영상을 공유하여 상용차의 위치나 현황을 실시간으로 예측할 수 있고, 주요 도로에 배치해 실시간 교통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체크할 수 있는 등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했으며 엑스코(대표 서장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현재 현장에서는 전시, 비즈니스 상담회, 포럼,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시품목은 ▲완성차 ▲부품서비스 ▲튜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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