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MARINE 2019 영상] 태웅, 조선선박 자재 단조제품 선보여

이재훈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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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은10월 22일(화)부터 25(금)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21회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 (KORMARINE 2019)'에 참가해 조선선박 자재 단조제품을 선보였다.

부산에서 40년 역사를 가진 태웅은 자유형 단조품 링밀 4개, 프레스 9개 등 최대 9800mm, 15000t까지 단조작업이 가능하다.

고품질 단조품을 이번 전시회에 보인 태웅은 국내외 조선 및 디젤엔진, 석유화학플랜트, 산업기계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2005년 부터는 풍력산업발전 분야에 두각을 보이고 있다.

한편, 부산은 대한민국 제1의 항만도시로서 관련기관 및 기자재 업체들이 집중되어 있는 해양수도다. 특히 부산을 중심으로 울산, 경상남도 지역에는 대형 및 중소형 조선소가 50여곳 이상 밀집해 산업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고 있다. 그 중심에서 2년마다 개최되는 KORMARINE은 한국 조선해양산업을 총망라한 조선해양인의 축제이자 산업간 교류의 장이다.

→ '제21회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 (KORMARINE 2019)'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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