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TOF 2019] 제6회 창원 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 개막

서성원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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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경남 유일 UFI국제인증 전시 'SMATOF 2019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가 오늘(29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직접 주최하는 본 전시회는 경남의 스마트팩토리 수요업체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FA/PA 솔루션 외에 IOT/M2M, 소프트웨어, 산업/제조로봇, 물류 솔루션 등 관련 품목을 전문화 및 세분화한 최신 제품 및 기술력을 선보인다.



SMATOF 2019 주최측은 정부관계부처와 함께 국내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을 역점으로 추진 중이다. 각종 예산지원과 설비투자, 주력산업의 스마트와, R&D확대 및 전용펀드 조성과 더불어 지방비까지 추가 지원하여 올해는 500여개, 2022년까지 2,000개의 스마트 공장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SMATOF는 공급기업과 함께 유형별 FA데모관을 조성하여 동일 업장에서 즉각적인 생산성 향상을 꾀할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팩토리 전시를 운영한다. 또한 참가업체와 수요기업 담당자 간의 VIP 네트워킹 라운지도 별도 개소하여, 행사 기간 중 1:1 바이어 매치를 통해 참가 업체의 실질적인 수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다국어 번역솔루션업체인 Flitto와 업무협약을 맺고 참가업체의 홍보자료를 수출희망국 언어(영어, 중국어, 아랍어, 일본어, 베트남어, 말레이어, 인도네시아어)로 번역 후 현지 미디어에 배포까지 하는 특전도 제공한다.

10월29일 오전 전시회장에는 오전에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및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함께 깜짝방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경남 최대 스마트팩토리 전문전시인 SMATOF는 전문화 된 SMART FACTORY 행사 개최를 위해 세계 최대 스마트팩토리 전시인 일본의 SFE (스마트팩토리엑스포)와 영국 및 프랑스에서 개최하는 SIE (스마트인더스트리엑스포) 주최기관과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다양한 공동행사를 진행하고 바이어 행사 및 특별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국내에서 보기 힘들었던 국제수준의 스마트팩토리 행사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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