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TOF 2019] 국성인터내셔널 스마트 그립 전시

서성원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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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성인터내셔널(주)(대표 최병훈)은 10월 29일(화)부터 11월 1일(금)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하는 'SMATOF 2019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에 참가했다.


국성인터내셔널(주)는 대구시에 1991년 설립이래 일본 미츠비시, MST, DIJET사의 엔드밀, 열박음척, 밀링용커터 등의 절삭공구와 독일 BLUM사의 공구측정기 / 워크계측기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토탈툴링 전무회사이다.


MST의 스마트 그립은 5축 머시닝 센터나, 3축 머시닝 센터에서 다면가공용으로 개발된 고강성 워크 클램프 지그시스템이다.

헤드는 수동조작 매뉴얼 헤드와 로봇 대응이 가능한 오토헤드가 있다. 워크홀더는 도브테일 홈을 이용한 도브테일 클램프 홀더나, 볼트 체결 플랜지 램프홀더가 있다.


MST의 스마트그립은 강한 클램핑력을 지닌다.

특히 다면가공이 용이하고, 간섭회피를 하며 단 10초에 퀵 교환이 가능한 헤드는 최대의 장점이다.

한편,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한 SMATOF는 2017년부터 관내 스마트팩토리 보급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스마트생산제조의 비전과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세계 최대 3DP/AM 제조 콘퍼런스인 TCT 외 다양한 전문 콘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스마트팩토리 수요⦁공급업체가 한자리에서 모이는 장을 만들었다. 올해는 경남의 스마트팩토리 수요업체들의 니즈를 반영해 IOT/M2M, 소프트웨어, 산업/제조로봇, 물류 솔루션 등 다양한 품목을 전문화 및 세분화해 스마트팩토리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 'SMATOF 2019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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