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TOF 2019] 선광전자(주), 산업안전 방호장치 선봬 

서성원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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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광전자(주)(대표 심우정)은 10월 29일(화)부터 11월 1일(금)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SMATOF 2019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에 참가했다. 

인간존중기업이라는 기치 아래 산업안전분야에서 최고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지닌 방호장치를 만들고자는 이념으로 사용자 입장에서 제품을 개발하고 체계적인 생산관리를 이뤄내어 기업과 소비자간의 신뢰를 이어나가고자는 기업이다.

선광전자는 자동화라인의 주변기기, 프레스 방호장치, 프레스 주변기기의 안전을 책임지는 여러 방호장치를 개발하고 생산 중이다.

이번에 전시한 스마트 로드 모니터 SKL-1000시리즈는 터치스크린을 채택했으며 기계의 수명과 안전을 보호한다. 간단하게 터치로 조직하며 실시간으로 프레스 파형과 스트로크 수치를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디지털시대에 발맞춰 저장기록은 손쉽게 USB로 옮길 수 있으며 온라인 연결시 스마트폰이나 PC 기타 모바일기기로 모니터링하며 조작 가능하다.

한편,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한 SMATOF는 2017년부터 관내 스마트팩토리 보급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스마트생산제조의 비전과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세계 최대 3DP/AM 제조 콘퍼런스인 TCT 외 다양한 전문 콘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스마트팩토리 수요⦁공급업체가 한자리에서 모이는 장을 만들었다. 올해는 경남의 스마트팩토리 수요업체들의 니즈를 반영해 IOT/M2M, 소프트웨어, 산업/제조로봇, 물류 솔루션 등 다양한 품목을 전문화 및 세분화해 스마트팩토리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 'SMATOF 2019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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