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9] 에이피엘 컬러,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 '퍼스널 컬러' 선봬

서성원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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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엘 컬러(대표 임경은)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2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9회 2019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9'에 참여해 발 편한 운동화를 선보였다.

에이피엘 컬러는 색의 삼속성에 의한 규칙과 색의 질감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퍼스널 컬러를 찾아 준다. 담당자에 따르면 자신이 좋아하는 색과 어울리는 색은 다르다고 한다. 좋아하는 색은 자신을 편안하게 하고 힘을 주는 색이며, 어울리는 색은 당신을 보다 매력적으로 보이게 해주는 색이다.

퍼스널 컬러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밝은 인상과 신뢰감·자신감을 느끼게 한다. 또한 업무상 중요한 자리나 대중 앞에 설때 사람들이 보는 이미지와 평판은 개인의 퍼스널컬러와 밀접하게 연관된다. 컬러와 스타일링을 진단받는 이유는 특별한 상황에서만 활용하려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나다운'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함이다.

에이피엘 컬러는 컨설팅으로 먼저 간단한 색채한 설명으로 진단에 대한 이해를 돕고, 특허받은 진단천으로 퍼스널 컬러를 진단한다. 그런 다음 활용가능한 계절 제안 패션이미지와 헤어이미지를 제안하고, 얼굴형 진단을 통해 메이크업, 헤어컬러, 스타일링을 제안해준다. 이외에도 퍼스널 컬러 교욱과 휴먼브랜딩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9'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 'BISS2019 (부산국제신발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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