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BISS] 한국신발피혁연구원, 친환경 도시기반 신발 제조기술 선봬

서성원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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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발피혁연구원(대표 백운현)은 10월 31일(목)부터 11월 2일(토)까지 총 3일간 벡스코 본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9회 2019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9'에 참여해 각종 기술개발 성과와 제조 시스템을 선보였다.

한국신발피혁연구원은 신발피혁산업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소재 및 부품 개발, 자동화 연구 등 신발피혁에 관련된 생산기술의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그 성과를 업계에 보급함으로써 분야의 기술향상과 국제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

한국신발피혁연구원은 MIF(Molded-In foaming) Sole 소재 및 제조시스템과 One-face 수성 접착제 및 무재봉용열경화형 필름형 접착제, 경량화율 30% 케미화 및 포화용경량라스트, 무재봉upper 제조 가공 기술 개발 등을 하고 있다.

또한 Primer 처리, 산알칼리 Cleaning, UV처리 공정을 생략할 수 있는 신발용 접착제, Out-sole, Mid-sole, Upper 기술을 개발했고, 유도가열 melt형 접착제와 산알카리 cleaning/선처리 공정을 생략할 수 있는 out-sole 부품소재를 개발했다. 뿐만 아니라 Non-UV형 고접착성 신발 mid-sole용 발포 소재와 Primer 처리를 생략할 수 있는 upper을 연구개발한 바있다.

한편, 전통 신발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ISS 2019'은 국내 유일 신발 전문 전시회로 고품질, 기능성 신발, 원부자재, 신발 기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발 브랜드 패션쇼, 신발 생체역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신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 'BISS2019 (부산국제신발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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