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지비, 교차로 및 횡단보도 알림이 선봬

이은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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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비는 10월 30일(수)부터 11월 2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교차로 및 횡단보도 알림이를 선보였다.

교차로 알림이(경보장치) 4방향 일체형(직각교차로)은 주택지역, 상업지역, 학교주변, 단지 내 도로, 이면도로와 같은 생활도로 중 평면, 지각형태를 가진 교차로의 비신호구간에서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교차로 중앙에 매설된 표시등으로부터 시각적으로 주의 및 경고를 주어 사전에 교통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태양전지를 이용한 전력공급으로 친환경적 시스템이다. 표시등에 내장된 광센서(야간에 차랑의 전조등을 감지)로 차량을 검지하여 차량을 접근유무를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표현하는 능동적이며 지능적인 안전시설이다.

관계자는 "주식회사 지비는 2009년 창업한 벤처기업으로서 미래를 여는 융합이라는 모토 아래 도로, 교통, IT분야의 융합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도전정신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 및 제품개발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구개발사업 및 자체연구개발로서 신기술, 신제품 개발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새로운 가치창조를 추구하는 앞서가는 기업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ICT Convergence Expo Korea 2019)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주요 전시 제품군은 모바일, 스마트폰, 네트워크시스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악세사리, 어플리케이션, loT, AI, 빅테이터, 클라우드, 보안, 모바일컴퓨팅(센서), 부품, 자재, 디스플레이, 3D프린터, 드론, 로봇, 스마트카, VR, AR, 디스플레이,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사이니지 등이며, 벤처투자설명화(IR) & 상담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 참가사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 'ICT Convergence Expo Korea 2019'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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