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VALUE UP 비즈니스 콘서트] 릴리커버, 손쉽게 피부를 진단하고 관리하는 Smart 피부진단기기 'Muilli' 선보일 것

김사무엘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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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커버는 오는 11월 19일(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2019 VALUE UP 비즈니스 콘서트'에 참가해 스마트 피부진단기기 'Muilli'를 선보인다.

'Muilli'는 개개인이 손쉽게 피부를 진단하고 관리하도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하여 피부에 관해 'Total Beauty Solution'을 제공하는 피부진단 미용기기이다. 100,000건 이상의 피부 데이터를 미국 유럽 아시아지역에서 모아 다인종을 커버할 수 있으며 피부과 전문의 대학병원 DIGIST와 함께 피부진단 정량화를 진행하여 98.5%의 정확성을 보유하고 있다.

휴대가 편리하여 바쁜 현대인들도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피부를 진단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하여 진단 결과 관리 및 비교 실시간 날씨정보 다양한 미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화장품 흡수율 증가 및 피부 개선에 효과가 있는 대기압 플라스마 마사지 기능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스스로 스마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 피부진단 결과에 따라 개개인에 맞는 화장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5종의 화장품과 추가 화장품 라인을 확대할 예정이다.

L Balance 마스크팩과 리프팅 젤

릴리커버는 2016 년 12 월 설립된 대구지역 스타트업으로, 휴대용 디바이스와 핸드폰 전용 앱을 통해 손쉽게 피부를 진단하고 마사지하며, 피부 상태를 바탕으로 맞춤형 마스크팩과 에센스를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뷰티테크 기업이다. 2017 년 중소벤처기업부 여성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및 산업자원통상부 지식서비스 유망 청년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특히 작년에는 실리콘밸리 Women in Tech Top 10으로 선정되었다.

최근 소비자의 편리성을 최우선으로 한 도심 내 유연 생산 맞춤형 화장품 제작을 목표로 '2 Points Cosmetic' 데모 라인을 시험 완료하였으며 내년 상반기 서울 플래그샵 3 곳에 론칭할 계획이다. 대량 생산되어 유통 및 마케팅에 과도한 비용이 부과되는 기존의 화장품 시장에서 중간단계를 없애고 기술 분석을 도입하여 고객을 최우선으로 두는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제품을 바로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실현하고 있다.

릴리커버 관계자는 "현재 중국뿐만 아니라 홍콩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바이어들과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계약 체결을 협의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 및 해외 전시회에 참여하여 국내외 시장을 사로잡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산업진흥원(SBA),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AVING NEWS가 개최하는 '2019 VALUE UP 비즈니스 콘서트'에서는 국내외 미디어 프레스 피칭, 유튜버 홍보, 영상 인터뷰, 어워드, 네트워킹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 예정인 글로벌 미디어는 Geekazine(미국), Xiao Da Channel(중국), Lecafedugeek(프랑스), Vietnam News Agency(베트남), MyFatPocket(싱가포르), Teman Seoul(인도네시아), A Sing Di Dai Han(베트남 유튜버), IT동아, 바이라인네트워크, 베타뉴스 등이다.

→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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