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VALUE UP 비즈니스 콘서트] 무위(MUWI), 자연스러운 멋 '무위'한 멋을 입힌 제품, 트레이, 파우치 등 선보일 것

김사무엘 2019-11-1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무위(MUWI)는 오는 11월 19일(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2019 VALUE UP 비즈니스 콘서트'에 참가해 자연스러운 '무위한' 멋을 입힌 트레이, 휴지케이스, 명함 거치대, 파우치 등의 제품을 선보인다.


무위는 의도적인 작위를 하지 않으며 필요한 것 이외의 것을 더하거나 덜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세계관을 의미한다. 브랜드 무위의 세계관도 그와 같다. 무위는 생활잡화점으로서, 천연소재 고유의 멋을 그대로 담아낸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여러 분야의 디자이너들과 협업하여 새로운 컬렉션을 준비한다. 무위에서만 볼 수 있는 몇몇 제품은 소비자의 간단한 조립과정을 거쳐 완성되는데, 고급 소재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이다.

무위는 2019년 5월에 창업을 시작한 청년기업, '스타트업'이다. 무위는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2019 G-FAIR KOREA)를 통해 '무위 홈(MUWI HOME)'의 첫 컬렉션을 국내외 바이어와 고객에게 선보였다.

무위는 내년 4월 코엑스 리빙페어를 목적으로 두 번째 컬렉션을 기획 중이며, 두 번째 컬렉션 디자인이 완성됨과 함께 '쇼피(Shope)'를 통해 태국을 시작으로 동남아 수출, '아마존 재팬'을 통해서는 일본 수출을 진행할 계획이다.


무위는 일본의 '무인양품'이라는 브랜드를 보고 우리 한국의 멋도 결코 저들의 멋보다 뒤지지 않는다는 최승현 대표의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최 대표는 "역설적이게도 한국의 문화나 한국적인 요소를 영감의 원천으로 삼는 것을 대단히 혐오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우리 한국사람이다"라며 "한국에 있는 대부분의 브랜드나 디자이너들은 한국의 문화나 사상, 혹은 한국의 멋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반면에 미국,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중국, 일본 모두 자국 문화를 자랑스러워하며, 브랜드에서도 그것을 느낄 수 있다"라고 말하며 "경제규모나 교육 수준이 아무리 높아져도 '무인양품' 같은 브랜드가 우리나라에 단 한 개도 없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라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더불어 "우리는 양복으로 영국을 이길 수 없고, 사치품으로 프랑스를 이길 수 없으며, 소박하고 간결한 제품으로는 일본을 이길 수 없다"라며 "그러나 우리는 자연스러운 것, 무위한 것으로 그들을 이길 수 있고, 자연스러운 멋은 한국인인 우리가 제일 잘한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최 대표는 "'우리가 제일 잘하는 것'으로 세계무대에서 경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산업진흥원(SBA),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AVING NEWS가 개최하는 '2019 VALUE UP 비즈니스 콘서트'에서는 국내외 미디어 프레스 피칭, 유튜버 홍보, 영상 인터뷰, 어워드, 네트워킹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 예정인 글로벌 미디어는 Geekazine(미국), Xiao Da Channel(중국), Lecafedugeek(프랑스), Vietnam News Agency(베트남), MyFatPocket(싱가포르), Teman Seoul(인도네시아), A Sing Di Dai Han(베트남 유튜버), IT동아, 바이라인네트워크, 베타뉴스 등이다.

→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글로벌 미디어 채널 에이빙뉴스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Best of MIK@CES 2022'를 선정, 시상식을 진행했다.
㈜초이스테크놀로지(대표 최순필)는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 참가해 신규 CMS 센서 디바이스와 무선 프리젠터 이미지포인터 시리즈를 소개했다.
사단법인 지능정보산업협회(회장 장홍성)는 서울대학교 AI연구원(원장 장병탁)과 공동으로 2022학년도부터 서울대 AI최고경영자 과정(SNU AICEO)을 신설하고 1월 21일부터 2월 16일까지 정규 모집한다.
판교 창업존 운영기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신현삼)는 지난 한 해 동안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 40개사가 약 48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국내외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스프링클라우드(대표 송영기)와 경남도청(도지사 권한대행 하병필), 사천시(시장 권한대행 홍민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성길),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은 20일 경남도청 회의실에서 '4차 산업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