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코엑스 푸드위크] 한영기업, '브레소 [W] 데크오븐' 소개 나선다

이은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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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기업은 오는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내 '2019 SIBA 제19회 서울국제빵과자페스티벌'에 참가해 브레소 [W] 데크오븐, 올인원 오븐, 가정에서 사용 가능한 미니 데크오븐, 컨벡션 오븐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레소 [W] 데크오븐' 은 세라믹 코팅이 된 시즈히터와 독일제 세라믹 돌판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은 도우 속 깊은 곳부터 골고루 익혀주어 더욱 촉촉하고 풍미 가득한 빵을 구워내고, 고압력의 미세하고 풍부한 스팀은 빵 표면의 바삭한 질감을 살리며, 완벽한 유럽빵을 완성시키는 오븐이다.


또한 기존에 가정에서 미니 컨벡션 오븐으로 굽기 힘들었던 부피감 있는 빵을 구울 수 있는 미니 데크오븐을 선보인다. 일반빵, 식빵, 단과자빵, 과자, 케이크 등은 물론 스팀 기능과 천연 돌판바닥 선택으로 하드계열의 바게트와 유럽빵, 건강빵까지 구울 수 있어 폭 넓은 사용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한영기업 부스 방문 고객은 전시 되어있는 모든 제품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을 들어볼 수 있고, 현장 구매 시 할인 혜택도 마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코엑스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서울특별시,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후원하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는 1,000개사, 1,800부스, 참관객 총 60,000여명이 참석한다. 전시뿐 아니라 IR 피칭 경연, 투자 상담, 글로벌 미디어 홍보, 국내외 유튜버 영상 인터뷰, 네트워킹 파티, 미디어선정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2019 코엑스 푸드위크'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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