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코엑스 푸드위크] 부루구루,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는 RTD(Ready-to-Drink)형태 콤부차 4종 소개

이은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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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구루는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는 RTD(Ready-to-Drink)형태 콤부차 4종을 소개했다.

건강 발효음료인 '콤부차(kombucha)'는 국내외 셀럽들이 물 대신 마시는 것으로 알려지며 최근 핫한 티톡스 음료로 떠오르고 있다. 녹차나 홍차 등 차를 우린 물에 스코비라고 불리는 효모균을 넣어 발효시킨 차로 소화와 장 건강 등에 도움을 주고, 특유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기존 국내외 콤부차 브랜드들은 발효로 인한 강한 발효취와 산미로 콤부차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에게 음용의 어려움과 거북함을 주는 경우가 많았다.


본 문제를 해결한 콤부차 제품이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 제주산 유기농 녹차에 사탕수수원당을 넣고 발효시킨 부루구루 콤부차는 특허 출원한 자체 설비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발효 전문기술로 언제든 쉽게 음용이 가능한 입문자용(Entry level) 콤부차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유의 탄산감과 청량감으로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맥주를 대신하는 음료로 통하고 있다.

오리지널, 레몬, 오미자, 블랙커런트 4종이 뚜껑만 따면 바로 마실 수 있는 'RTD (ready to drink)' 제품으로 출시된 부루구루 콤부차는 현재 영국 내 아시안 슈퍼마켓 등에 입점하였으며 싱가포르 홍콩 등지로 수출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코엑스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서울특별시,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후원하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는 1,000개사, 1,800부스, 참관객 총 60,000여명이 참석한다. 전시뿐 아니라 IR 피칭 경연, 투자 상담, 글로벌 미디어 홍보, 국내외 유튜버 영상 인터뷰, 네트워킹 파티, 미디어선정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2019 코엑스 푸드위크'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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