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자동차, '2010 북경모터쇼' 대거 출동

신승호 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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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JI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Auto China 2010') -- <Visual News> 토요타자동차는 '2010 북경모터쇼(Auto China 2010)'에서 중국 모터쇼 사상 최대 규모인 약 4,800m² 면적의 전시부스에서 콘셉트 차량을 포함해 약 50개의 토요타, 렉서스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설명: 'FT-CH')

우선 콘셉트 차량으로는 아시아 프리미어 콘셉트카인 콤팩트카 'FT-CH'와 중국 프리미어 콘셉트카 4종인 신형 모터와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자동차 'FT-EV', 3세대 프리우스를 베이스로 리튬이온 배터리와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탑재한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콘셉트', 운전하는 즐거움을 위한 소형 FR스포츠카인 'FT-86 콘셉트카', 고성능 연료전지 'Toyota FC Stack'을 이용한 연료 전지 복합형 자동차인 'FCHV' 등 총 5가지 차량이다.

또한 '렉서스 LF-A ' 레이스카, 중국 최초 공개 차량인 토요타의 '뉴 프라도'와 '뉴 알파드' 등도 전시한다. 이외에도 지난 12일 중국에 공식 론칭한 '캠리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다양한 토요타, 렉서스 모델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콘셉트 카)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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