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주목받는 섬유기계]삼화기계, 국내 부직포 생산업계를 대표하는 선두기업, 내년 목표는 신시장 개척

고정현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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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기계는 대한민국 섬유기계산업분야에서 주목받는 기업 중 하나로, 내년 3월 4일(수)부터 3월 6일(금)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될 대한민국 유일의 섬유기계전 'KORTEX 2020'에 앞서 부직포 생산 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니들 펀칭 머신'을 소개하고 있다.

1975년 설립된 삼화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부직포 생산라인 장비개발 전문 기업으로 오랜 역사 만큼, 정통성있는 기술력을 자랑한다. 

삼화기계에서는 니들 펀칭 머신을 포함해  부직포 생산에 필요한 모든 라인업을 자체적으로 개발 생산하기 때문에 고객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설계하여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직접 설치를 해줄 뿐만 아니라 1년의 보증기간 동안 사소한 문제까지 철저하게 책임지기 위해 즉시 직원이 출장하는 사후관리 서비스를 자랑한다. 

삼회기계 관계자는 "이미 전체 생산량의 70~80%를 해외 수출진행 중에 있다."며 :2020년도는 새로운 수출 판로를 개척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44년의 전통과 역사를 갖춘 국내 유일의 섬유기계 전문 전시회 'KORTEX 2020'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섬유기계협회,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EXCO가 주관하며, 참가업체를 위한 수출상담회와 해외 바이어 지원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KORTEX 2020'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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