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발전된 양자 컴퓨팅 기술 알렸다

이은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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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은 1월 7부터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에 참가해 발전된 양자 컴퓨팅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CES에서 소개한 IBM Q Network는 포춘 500대 기업과 연구기관, 스타트업 등이 IBM과 협력해 세계 최초로 퀀텀 컴퓨팅 분야를 발전 시키고 비즈니스와 과학 분야에서 실질적응용을 연구하는 글로벌 커뮤니티다. 상업, 학술, 스타트업, 정부 및 리서치 기관과 협업해 그 기술을 더욱 발전시켰다.

해당 시스템은 항공, 자동차, 은행 및 금융, 에너지, 보험, 재료 및 전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 IBM Q Network에 참여하는 상업 조직은 다음과 같다.

△Anthem: Anthem은 건강 분야에서 앞서나가는 회사로, 양자 컴퓨팅이 어떻게 소비자 건강 관리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연구하기 위해 연구 개발 노력을 확대하고 있다. Anthem은 의료 데이터 작업에 대한 전문 지식을 Q 네트워크에 제공한다. 퀀텀 컴퓨팅은 기존 컴퓨팅에 액세스 할 수없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동시에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강화한다. 또한 이 기술은 개인이 보다 정확하고 개인화 된 치료 옵션을 개발하고 건강 상태를 예측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델타 항공 : 글로벌 항공사인 이 곳은 IBM과 다년간의 협력을 기울여 고객과 직원의 경험을 혁신하고 여행 일정 전반에 걸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자 컴퓨팅의 잠재적 기능을 탐색한 최초의 항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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