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최대호 안양시장, "CES를 통해 4차산업혁명 속에서 일하기 편하고 청년들에게 새로운 꿈과 비전을 심을 수 있는 스마트도시 만들 것"

취재2팀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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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17~10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2020에 참석했다.


그는 "미래 세대의 기술들이 총집합 돼 미래의 다양한 기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CES2020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전하며 "미래 기술 트렌드를 살펴보고 배움으로써 우리 안양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더 고민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안양시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해서 스마트도시 조성을 목표로 안양형 자율주행기반 조성 사업과 경제 IoT 거점 센터 운영과 스마트도시 통합 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안양시의 스마트 안전망을 강화한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며칠 전 안전 분야에서 지방자치경영부문에 대통령상을 표창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우리 시는 BIS와 같은 사업들을 어느 시보다 먼저 진행했고, 도시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국 최초로 관제센터를 운영하는 모범도시가 됐다"고 이야기하며 "지금까지 국내의 약 1,100개의 기관과 세계 134개국에서 우리 시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그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열어갈 무궁무진한 도전과 기회를 우리 안양시가 스마트도시로서 브랜딩을 확고히 하고 자율주행산업을 꽃피울 계기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우리 안양시를 과감한 혁신을 추구하는 도시로 인지하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안양시장은 "무엇보다 우리 안양시민이라면 누구든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도시가 되는 것이 제가 그리는 안양의 미래"라며 "스타트업 기업들과 강소기업들을 많이 만들어 일하기 편하고 청년들에게 새로운 꿈과 비전을 심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며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3년간 세계 3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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