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가 선보인 미래형 컨셉카 'F800 스타일'

최상운 2010-04-2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BEIJI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Auto China 2010') -- <Visual News> 메르세데스-벤츠는 오는 5월 2일까지 신 중국국제전람센터에서 열리는 '2010 베이징모터쇼(2010 Auto China Beijing)'에서 미래형 컨셉트카인 'F800 스타일 모델'을 선보였다.

베이징모터쇼에 선보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트카 F800 스타일은 친환경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벤츠의 미래를 대표하는 모델이며, V형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 300마력과 하이브리드 모듈이 추가돼 총 409마력을 힘을 발휘한다.

또한 충전이 가능한 10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했다. 벤츠 측에 따르면 100km를 가는데 약 2.9리터의 연료만을 필요로 한다. 공인연비는 34.4km/ℓ 이고, CO₂배출량은 68g/km이다.

F800 스타일의 제로백 4초이며, 최고속도는 250km/h 이다. 전력으로만 주행할 경우, 최고속도는120km/h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