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토네 디자인의 절정 '판디온' 중국 등장

최상운 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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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JI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Auto China 2010') -- <Visual News>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자동차 브랜드 베르토네는 지난 23일 신 중국국제전람센터에서 개막한 '2010 베이징모터쇼(2010 Auto China Beijing)'에서 디자인의 절정을 이룬 '판디온(Pandion)'을 선보여 주목 받았다.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했던 판디온의 디자인은 매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도어를 열면 마치 매가 날개를 펼친 듯한 모습을 연상케 한다.

판디온은 전장 4620mm, 전고 1284mm, 전폭 1942mm의 크기에, 4.7리터 V8기통 엔진을 장착해 최대출력 450마력, 최대토크 47.9kg.m의 힘을 보여준다. 제로백 성능은 3.9초이며 최대속도는 320km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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