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최고 플래그십 세단 '뮬샌느' 감각 공개

최상운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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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JI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Auto China 2010') -- <Visual News> 벤틀리의 최고 플래그십 모델인 '뮬샌느(Mulsanne)'가 베이징모터쇼를 통해 공개됐다.

'뮬샌느'는 벤틀리 특유의 디자인 요소와 함께 웅장함과 클래식함이 느껴지는 뛰어난 디자인으로 태어났다. 이 차에서 주목할 점은 '사이즈와 성능'이다. 일단 사이즈가 커졌고, 엔진은 파워를 높인 데다 덩치가 커진 만큼 들어가는 품목도 늘었으며, 최고급 자재가 장인의 손길을 통해 실내 공간 곳곳에 특별한 장식이 갖춰졌다.

'뮬샌느'는 6.75 ℓ 트윈터보 V8 엔진과 최신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505마력의 최고출력과 104.0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엔진은 공기 흡입을 전자적으로 제어해 필요할 때 고성능을 내도록 설계됐다. 엔진이 큰 힘을 필요로 할 때 필요한 만큼 공기를 흡입할 수 있도록 전면에 커다란 공기흡입구를 배치했다.

벤틀리 '뮬샌느'는 4월 중에 국내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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