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장 자신있는 것은 '기술과 품질'입니다. 모던텍, 세계최초 전기차 로봇충전기 주목!

문혜원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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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전기차 로봇충전시스템 상용화"

"국내 전기버스 충전기 시장 마켓웨어 80%"

"두산, 현대위아 공작기계 제어시스템 납품"


모던텍(moderntec, 대표 김성두)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2020의 스타트업존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내, 'MIK INNOVATION HOT SPOT'을 통해 세계최초로 '전기차 충전로봇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세계최초 지능형 EV충천시스템과 함께 로봇 한 대로 충전 타입 변경과 주행 부가축을 활용, 최대 50기의 전기자동차를 무인 충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최소의 투자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으며, 고용량, 고전압 충전기로부터 사용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던텍은 두산과 현대위아 등에 공작기계 제어시스템을 납품하고 있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며, 가장 고난이도를 요구하는 국내 전기버스 충전시장에서 마켓쉐어 8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전기버스 충전 시장은 공공입찰과 달리, 회사가 직접 입찰을 하기 때문에 가격경쟁력과 함께 기술과 품질, 안전성 모두를 충족시켜야만 한다. 더욱이 고용량 출력이기에 전원공급 및 차단 시 스파크에 대한 안전 등이 가장 우선 시 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낮에는 운행 중 순차 대기시간이 15분밖에 없기 때문에 한차에 충전량을 빨리 보내는 집중 충전방식과 저녁시간을 활용해 여러 대를 충전할 때 분산충전방식 등 계약전력 한도 내에서 가동기술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충전장치'로 세계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CES 2020 현장에서 만난 김성두 대표는 "미국시장 내 충전기 플랫폼 사업자들과의 건설적인 만남들이 있었고 전기차 로봇충전분야도 우리가 보유한 특허와 기술이 효율성면에서 가장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가격, 성능, 품질, 모든 부분에서 세계 1위 해볼 수 있다는 자신감이 붙은 전시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기업을 전세계에 가장 많이 알린 에이빙뉴스는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 일환으로 CES 2020 스타트업존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내, 2019년에 이어 올해도 MIK INNOVATION HOT SPOT을 구성,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을 전세계에 알렸다.


CES가 가진 전시회의 장점을 고려해 참가전략 컨설팅, 홍보마케팅, 네트워킹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자, 바이어, 미디어에게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알렸다.

이번 MIK 존은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 에이빙뉴스, 엠디인사이트 주최, 블루풋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창원산업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 창업지원센터, 광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성신여자대학교 창업지원단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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