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월드 IT쇼 2010] 엘림넷, 개방형 화상 e러닝 신기술 서비스 공개

곽민정 20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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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IT Show 2010') -- <Visual News> 엘림넷(대표 한환희 www.elim.net)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쇼(WIS 2010)'에서 국내 최초의 개방형 화상 e러닝 플랫폼 서비스인 '나우앤스터디(www.nownstudy.com)'와 'e서베이 나우앤서베이(www.nownsurvey.com)' 베타 버전, 웹방화벽 '이네트너-와프(eNETner-WAF)', 2010년형 화상회의 솔루션 '나우앤나우 프라임100(NOWnNOW prime100)' 등의 신기술을 공개한다.

'나우앤스터디'는 언제 어디서나 공간적인 제약 없이 웹 기반 실시간 화상강의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개방형 화상교육 플랫폼 서비스다. 기존 반복학습 중심의 온라인 VOD 서비스와 달리, 학습자가 직접 자신이 원하는 강사의 강의를 선택하고 강사도 수준에 맞는 학생을 선택할 수 있으며, 누구나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우앤서베이' 역시 누구나 손쉽게 설문을 제작, 배포하고 결과를 수집할 수 있다. 특히 IT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손쉽게 온라인 설문과 문제은행을 제작하고 실행 및 분석을 할 수 있는 개방형 스마트 온라인 서비스다.

'이네트너-와프'는 홈페이지 위•변조 실시간 탐지 및 자동 복구, 능동적 접근제어 알고리즘, 웹공격 패턴 학습을 통한 자동 차단, 하드웨어 및 특정 웹 서버 호스트 바이패스 기능 등 기존 웹방화벽의 기술적인 한계를 한 단계 뛰어 넘는 신기술 기능을 갖춘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이다.

'나우앤나우 프라임100'은 기존 나우앤나우에 하드웨어를 접목한 일체형 화상회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HD 해상도와 50인치 터치스크린, 듀얼 모니터 확장 기능 등 기존의 웹 기반 화상회의 솔루션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한 모델로, 하드웨어 기반 솔루션과의 본격 경쟁을 목표로 설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윈도우 미디어 표준 WMV 코덱 녹화를 지원해 실시간 회의는 물론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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