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HOT SPOT_KHIDI] 에덴룩스, 시력개선 디바이스에 시력관리 프로그램 탑재된 애플리케이션까지!

이은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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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로 재직하던 시절 약물 사고로 시력이 급격히 저하됐지만 여러 병원에서 "뚜렷한 치료법이 없다"는 대답만 듣고 왔다는 박성용 에덴룩스 대표. 스스로 비전테라피 기술을 찾아내 창업까지 결심했다는 그는 현재 기존 제품과는 다른 시력개선 디바이스와 더불어 블루투스와 연결되는 앱까지 제공하고 있다.


회사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주식회사 에덴룩스 대표 박성용 이라고 합니다. 부산에서 7년 전에 제가 군의관으로 군복무를 했었는데 그때 당시 제가 근육이완제로 주사치료를 받았습니다. 사실 저는 20살 때 라식수술을 해서 시력이 굉장히 좋은 상태였는데 주사 치료를 받은 날 시력이 0.1까지 뚝 떨어져 버리는 경험을 하게 됐고요. 병원에서 진단 받기로는 눈 속에 있는 근육이 근육이완제주사 영향으로 인해서 마비가 되었다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도 특별한 치료법이 없었고 약물로 인해서 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는데 문제는 시간이 지나도 회복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고 결국 제 스스로를 좀 회복시키고자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 다양한 논문들을 찾고 방법을 찾다 보니 비전테라피라는 기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직접 그 도구들을 수입을 해서 치료를 직접 경험해 본 결과 실제적으로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시력을 원래 상태로 회복을 했고 이런 좋은기술이 아직까지 보급화되지 않은 몇 가지 단점들이 존재하고 있었는데 그것을 좀 개선하고 업그레이드해서 우리 국민들한테 이 기술을 알리고자 사업을 처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품 소개
우선 이 제품은 마사지랑은 차원이 다른 제품이고요. 우리 눈 속에 있는 가장 중요한 구조물이 수정체 라는 렌즈가 있습니다. 이 수정체는 사실상 근육이 둘러싸고 있어서  근육의 수축과 이완에 의해서 초점을 맞추게 되는데 이 눈 속에 있는 근육도 우리 팔 근육처럼 나이가 들면서 점점 근력이 떨어지게 되고요. 저희가 가진 기술은 특수 광학 기술을 활용해서 눈 속에 있는 근육을 수축하고 이완하는 반복작업을 주면서 다시 그 근육을 강화시켜서 궁극적으로 초점을 잘 맺을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서 시력을 개선시키는 형태의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눈 마사지 형태로 나오는 현재 시중에 있는 제품들은 사실상 눈 속에 있는 근육이 아니라 이 눈 바깥에 있는 사실 시력하곤 전혀 무관한 근육들을 자극하는 것이고요. 일시적으로 피로가 좀 개선됐다 아니면 따뜻한 온열 기능으로 느낌적으로 할 순 있지만 실제 시력 개선과는 전혀 무관한 제품들입니다. 저희 제품은 눈 속에 있는 수정체 조절에 관여하는 근육을 직접적으로 타겟을 해서 자극을 주는 제품으로서 제가 실제 임상실험을 통해서 실제 시력이 개선되는 그런 수치를 확보할 수 있는 것이 기존의 제품들과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제품들이 현재 헬스케어 라는 이름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한 가지 큰 단점은 사용자들이 아직 익숙하지 않다는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사용성의 개선에 좀 포커싱을 해서 단순히 하드웨어 제품뿐만 아니라 제품과 블루투스로 연동되는 어플리케이션이 같이 제공이 되는데요. 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을 하고요. 고객들이 직접 병원이나 안경원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일반 가정에서 시력 훈련을 하고 또 본인의 시력을 관리할 수 있는 형태의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향후 계획
저희의 비지니스 모델 자체가 사실상 이 눈과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 이 국내에만 한정 지을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올해까지는 국내 시장에 최대한 집중을 해서 한국인들의 시력 건강증진에 최대한 도움을 주려고 노력할 것이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해외진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차 공략 국가는 중국입니다. 전세계 근시 인구의 3분의 1이 중국에 몰려 있는 만큼 전 세계 인류의 시력개선을 시키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하려면 가장 어렵지만 또 가장 큰 시장인 중국을 공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창업혁신센터 대표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는 '바이오코리아 2020'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북도가 공동 개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아시아 최대 바이오 컨벤션 'BIO KOREA 2020'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행사로 전환해 오는 5월 18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가상전시관과 컨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등을 운영하며 기업들의 경쟁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화상 미팅을 통해 해외 연사와 바이어, 국내외 참가기업 간 비즈니스가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 현재까지 '바이오코리아 2020' 행사에 160여개 기업이 가상전시 부스를 신청했으며 추가로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30일까지 홈페이지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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