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HOT SPOT_KHIDI] 피디젠, 개인 맞춤형 암환자 관리 플랫폼 개발... 3년에 걸쳐 혈중암세포 배양 위한 기술 및 노하우 확보!

이은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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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암에 대한 연구는 많이 되고 있지만 암 환자를 상대로 하는 건강 관리 플랫폼과 전이암을 예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찾기 쉽지 않다. 이러한 상황에서, 임상적 미충족을 해결하기 위하 스스로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는 안광성 피디젠 대표. 피디젠은 세포생물학 기반으로 전이암의 형상에 대한 분야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다.


암환자의 사망의 주된 원인은 전이암이다. 전이암을 조기에 발견할 경우, 암환자의 생존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많은 암환자의 치료 관점이 조기 암 진단에서 조기 전이암 진단에 대한 연구로 파라다임이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혈중 암세포의 생물학적 특성 분석이 가능한 실시간 세포 추적 시스템

많은 연구자는 CT 혹은 MRI에서 발견되지 않는 조기 전이암 형성을 예측하기 위하여 혈액에 존재하는 암세포 (Circulating Tumor Cell: CTC) 분석을 통하여 재발 및 전이 형성을 예측하는 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항암치료 후, 혈중 암세포의 발견이 암 환자의 재발 및 전이와 관련성을 예측하는 것에 한계가 있으며, 암환자의 혈액에 많은 수의 암세포가 발견되는 경우, 암환자는 이미 전이암이 발견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단순히 혈중 암세포의 유무 분석을 기반으로 암환자의 재발 및 전이를 예측하는 것에 한계점이 있다.

전이암의 형성은 암 발병과 같이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재발 및 전이암이 형성되고, 특히 미세 장기환경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또한 재발암과 전이암은 일반적으로 항암제에 대하여 불응성이 관찰되는 경우가 많아서 암환자의 항암치료 효과가 매우 저조하여 전이암으로 인한 사망의 원인으로 제시되고 있어 전이암을 위한 새로운 항암제 선별 플랫폼이 요구되고 있다.

생체 유사 환경에서 혈중 암세포의 항암제 감수성 분석을 위한 암 오가노이드 칩

㈜피디젠은 항암치료 후, 암의 재발 및 전이 유무를 진단하기 위하여 6개월 마다 내원하여 진단을 받는 과정에서 CT와 MRI에 의존하고 있지만, 매달 암환자의 혈액에서 혈중 암세포의 분석과 임상정보를 기반으로 분석함으로 조기에 미세전이암의 형성을 예측하고, 미세전이암을 표적으로 할 수 있는 표적 항암제를 선별하여 조기 치료의 가능성을 제시함으로 암 환자의 생존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였다.

혈중 암세포의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의 통합 분석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분석 알고리즘

㈜피디젠 (대표이사 안광성)은 혈중 암세포의 생물학적 특성을 기반으로 CT 혹은 MRI에서 관찰되지 않은 미세 전이암의 유무를 예측할 수 있는 의료 기기와 혈중 암세포의 유전체 분석을 기반으로 혈중 암세포의 항암제 감수성 분석을 위하여 혈중 암세포를 생체 환경과 유사한 구조를 갖을 수 있는 암 오가노이드를 이용한 분석 플랫폼을 개발하였다.

일차적으로 혈중 암세포의 생물학적 특성 규명을 위한 연구용 장비로 판매하고 있으며, ㈜피디젠에서 생체 환경과 유사한 구조에서 혈중 암세포의 유무를 분석과 미세 전이암 형성이 가능한 혈중 암세포의 항암제 감수성 분석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알고리즘을 개발을 통하여 임상적 유효성이 평가되는 경우, 임상 현장에서 개인 맞춤형 암환자의 관리 플랫폼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피디젠에서 개발된 PCASI를 의료기기 등록을 신청 중이다.


한편,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창업혁신센터 대표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는 '바이오코리아 2020'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북도가 공동 개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아시아 최대 바이오 컨벤션 'BIO KOREA 2020'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행사로 전환해 오는 5월 18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가상전시관과 컨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등을 운영하며 기업들의 경쟁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화상 미팅을 통해 해외 연사와 바이어, 국내외 참가기업 간 비즈니스가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 현재까지 '바이오코리아 2020' 행사에 160여개 기업이 가상전시 부스를 신청했으며 추가로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30일까지 홈페이지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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