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친환경기기 월드 IT쇼 대거 전시

최영무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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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IT Show 2010') -- <Visual News> 파나소닉코리아(panasonic.kr)는 오늘(25일)부터 2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쇼(WIS 2010)'에 HD화상회의 시스템 장비와 인터액티브 보드, 터프북, POS 등 에코 IT기기를 대거 전시한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파나소닉 'HD화상회의 시스템 장비'는 풀HD 화상회의가 가능하도록 구현하는 셋톱박스(KX-VC500)와 HD캠코더를 통해 영상과 음향을 전송하면 HDTV를 통해 선명한 화질로 영상중계가 가능하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에코 상품인 'HD화상회의 시스템 장비'를 국내에 8월 출시할 예정이다.

잔고장 없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에코 노트북도 전시한다. 파나소닉코리아는 현재 판매 중인 'CF-30'과 'CF-19', 'CF-52'과 'CF-H1', CF-U1' 등 터프북 5종과 비즈니스 모바일 노트북 등을 선보인다.

전 세계 7월 동시 출시 예정인 인터액티브 보드(Interactive White Board, 제품명: UB-T780)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전자 에코칠판의 개념인 이 제품은 펜과 손가락의 터치를 통해 화이트 보드에 기록된다. 칠판을 3분할로 나눠 각각 기록할 수도 있으며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 수업도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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