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3세대 기술 최상레벨 HSPA+ 첫 시연

이지유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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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IT Show 2010') -- <Visual News>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오늘(25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IT전 '월드 IT쇼(WIS) 2010'을 통해 HSPA+ 기술을 처음으로 시연했다.

HSPA+는 최대14.4Mbps 다운로드 속도를 보이는 HSPA(HSDPA/HSUPA) 대비 최대 21Mbps 다운로드 속도로 네트워크 속도를 50% 이상 업그레이드한 3세대 기술의 최상위 단계다. 이는 무선 인터넷을 통해 700M 영화 한편을 5분 내에 내려 받을 수 있는 속도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는 고객들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이번에 HSPA+ 기술을 공식으로 시연해, CDMA 세계 최초 상용화(1996.1), HSDPA 세계 최초 상용화(2006.5)에 이어, SK텔레콤이 무선 네트워크 기술의 리딩 컴퍼니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오는 7월에는 서울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10월에는 서울 전역을 대상으로 HSPA+ 서비스를 위한 커버리지 확보를 추진하고 연말까지 인천 및 경기지역으로 커버리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HSPA+의 네트워크로 고속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는 4분기 중에 출시한다.

(사진설명: 무선으로 대용량의 파일을 최대 21Mbps 로 네트웍 속도로 전송이 가능하다 )

(사진설명4~5: 무선으로 전송한 3D영상을 관람객들이 참관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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