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WIS 2010서 탐구생활 테마별 제품 전시

홍혜은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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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IT Show 2010') -- <Visual News> KT(www.kt.com)가 오늘(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쇼(WIS, World IT Show) 2010'에 참가했다.

KT는 '올레(Olleh)씨의 탐구생활'이라는 컨셉트를 통해 총 14가지 테마와 45가지 아이템을 선보였다. 올레는 영어 Hello를 거꾸로 한 단어로, 역발상을 통해 남들과 다른 트렌드를 선도해 나간다는 KT의 경영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IT쇼 Olleh KT관의 특징은 KT의 대표 브랜드인 집 안의 쿡서비스와 집 밖의 쇼서비스를 음악•쇼핑•교육•건강 등 다양한 테마를 선보였다는 점이다. 타 기업과는 다른 차별성을 두고 콘셉트를 전달하기 위해 컨테이너 박스로 부스를 꾸민 점도 돋보인다.

영화, 만화,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운로드 할 수 있는 'QOOK 존' 서비스와 10만여 권의 출판 콘텐츠를 전자책 단말기, 스마트폰을 통해 볼 수 있다. 자체 제작한 전자책 콘텐츠를 오픈 마켓에서 사고 팔 수 있는 'QOOK 북카페' 서비스와 지역상가정보 및 리뷰를 확인하고 쿠폰을 내려 받을 수 있는 'QOOK 타운' 서비스, 가정이나 학교에서 USB형태의 셋톱박스를 통해 시청이 가능한 QOOK TV의 교육 콘텐츠들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남아공 월드컵 공식 응원가 '승리의 함성(the shouts of reds)'을 아이폰으로 연주하는 미니 콘서트가 펼쳐졌다. 또한 오늘(25일) 오전에는 유상철 축구감독의 사인회도 함께 진행되는 등, 다가오는 월드컵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KT 관계자는 "컨테이너 박스의 무한변신이라는 주제를 통해 박스 하나하나에 담겨진 제품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쇼핑이나 음악, 기업, 북까페 등의 다양한 일상생활 속의 디지털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유상철 감독이 부스에 방문, 붉은악마 가면에 사인을 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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