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헨드라이팅 메시지 서비스' 선보여

홍혜은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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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IT Show 2010') -- <Visual News> KT는 오늘(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쇼(WIS, World IT Show) 2010'에 참가해, '올레(Olleh)씨의 탐구생활'이라는 컨셉트를 통해 총 14가지 테마와 45가지 아이템을 전시했다.

KT는 전시부스를 컨네이너 박스를 이용해 디자인하고 각 테마별로 제품을 배치했다. 특히 '남아공 탐구생활'이란 테마로 참관객들이 곧 열리는 남아공 탐구생활과 관련한 응원 메시지 등을 아이폰을 통해 직접 적어볼 수 있도록 했다.

이 '핸드라이팅 메시지 서비스(HMS)'는 태블릿의 원리와 비슷하다. 수신부에 종이를 놓고 리모컨 겸용 마우스 역할을 하는 특수 펜을 이용해 글씨를 쓰면 수신부에서 초음파를 감지해 PC나 아이폰, LCD 모니터로 전달해 나타내는 방식이다.

HMS를 이용하면 회의 기록이나 스터디 기록 등을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컴퓨터와 아이폰, LCD 모니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배경이나 글씨 색상, 굵기 등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다.

KT는 이 서비스를 올해 7월부터 일반에 선보일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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