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한국형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A' 전시

신명진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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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IT Show 2010') -- <Visual News> 삼성전자는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쇼(WIS 2010)'에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폰 '갤럭시 A'를 선보였다.

안드로이드 플랫폼 2.1 기반에 다양한 국내 특화 기능을 탑재한 '갤럭시 A'는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외에도 SK텔레콤의 'T스토어'와 T스토어 내 숍인숍인 '삼성 앱스'를 통해 다양한 특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갤럭시 A'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인 빠른 검색창과 G메일, 지도, 유튜브, 토크 등을 기본으로 지원해 빠르고 편리한 모바일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이 제품은 3.7인치 WVGA '아몰레드 플러스(AMOLED PLUS)'를 적용했다. 이는 기존 아몰레드 대비 반사율을 2배 개선해 시인성과 선명도가 향상된 디스플레이 방식이다. 여기에, 정전식 터치 방식으로 부드러운 터치감을 제공한다.

또한 영상 통화 기능을 탑재했으며 안드로이드 탑재폰에 최적화된 햅틱 UI와 지상파 DMB, 파일변환 없이 영화감상이 가능한 디빅스 등 다양한 국내 특화 기능을 갖췄다.

이외에도 초고속 CPU, 500만 화소 카메라, 8GB 외장메모리, 1500mAh 대용량 배터리, 블루투스 2.1, 3.5파이 이어잭 등도 지원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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