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바다폰 '웨이브', WIS서 모습 드러내

신명진 20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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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IT Show 2010') -- <Visual News> 삼성전자는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쇼(WIS 2010)'에서 독자 모바일 플랫폼 '바다(bada)'를 처음으로 탑재한 스마트폰 '웨이브'를 선보였다.

웨이브는 세계 최초로 AMOLED(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에 터치센서를 내장한 '슈퍼 아몰레드'와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스마트폰용 모바일 플랫폼 '바다'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AMOLED 적용 휴대폰보다 5배 이상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야외시인성은 20% 이상 높다.

또한 삼성의 TV 화질 기술을 휴대전화에 최적화한 'mDNIe(mobile Digital Natural Image engine)'를 적용해 생생한 화질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으며, 통합형 메시징 서비스 '소셜 허브' 기능을 이용하면 트위터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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