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언스 아이폰 무선키보드 '스몰쿼티' 호평 이어져

정지훈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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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IT Show 2010') -- <Visual News> "많은 방문객들이 스몰쿼티를 신기해한다." 모비언스 부스에 참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모비언스(대표 안재우, www.mobience.com)는 아이폰용 블루투스 키보드 '스몰쿼티(smallQWERTY)'를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IT전 '월드 IT쇼(WIS 2010)'를 통해 공개했다.

'스몰쿼티'는 블루투스 방식을 통해 아이폰에 문자를 입력할 수 있는 무선 자판 제품으로, 글자판과 입력키 및 방향키를 탑재하고 한글, 영문 입력이 가능한 모비언스 독자개발 문자입력 방식을 지원한다.

특히 '스몰쿼티'는 터치 방식의 아이폰으로 문자를 빨리 입력해야 할 때의 아쉬운 부분을 자판의 장점으로 해소해준다.

모비언스 박기헌 이사는 "WIS 2010에서 공개한 스몰쿼티를 체험한 방문객들은 모두 신기해하면서 언제쯤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지, 가격은 얼마로 책정할 것인지 등 질문이 쇄도하고 있다"며 "개인 사용자들과 달리 기업인들은 스몰쿼티로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볼까 고민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모비언스는 '스몰쿼티'를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IPTV, PC까지 연동할 계획이어서, 앞으로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의 확대와 더불어 '스몰쿼티'와 같은 별도 입력장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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