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스토어, 보안ㆍ저장력 강화 NAS 선보여

이지유 2010-05-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IT Show 2010') -- <Visual News> 대만의 네트워크 스토리지(NAS) 전문업체 시놀로지(Synology)의 공식수입원인 에이블스토어(대표 권민길, www.synology.co.kr)가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 IT쇼(WIS 2010)'에서 자료 관리와 공유, 백업이 간편한 고성능 NAS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1~3: DS1010+ 모델)

'DS1010+', 'DS710+'는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으며, 사용자 용량할당 및 권한설정을 통해 효율적으로 자료를 관리하게 해준다. 또한 데이터 보호를 위한 암호 방식의 FTPS/HTTPS를 지원한다.

특히, 다양한 IP카메라와 호환이 가능해 영상녹화는 물론 NAS 안의 영화와 음악을 스마트폰과 연동해 감상할 수 있다.

에이블스토어 관계자는 "DS1010+와 DS710+는 DX510에 연결해 용량을 최대 2배로 확장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연동해 음악과 3D동영상을 실시간으로 재생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4~6: DS710+)

(사진설명: NAS 안의 영화나 음악을 스마트폰과 연동해 감상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