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선보인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

신두영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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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IT Show 2010') -- <Visual News> LG전자는 지난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 IT쇼(WIS 2010)'에서 스마트폰 존을 마련, 해외출시 제품인 '옵티머스(모델명: LG-GT540)'를 공개했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옵티머스는 바탕화면을 3개부터 최대 7개까지 확장할 수 있고 메뉴 카테고리를 10개까지 분류 설정할 수 있어 다수의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또 뉴스와 날씨, 주식, SNS 등 다양한 위젯을 설정할 수 있다.

특히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트위터(Twitter)나 페이스북(Facebook) 등의 계정을 통합 관리하는 'SNS 매니저'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해 SNS 사이트에 텍스트, 사진 등을 간편하게 올릴 수 있다.

또한 '자동 얼굴 인식(Auto Face-Tagging)' 기능을 탑재해 사진 속의 특정 얼굴을 선택해 정보를 입력하면 다른 사진에서도 동일한 얼굴이 있을 경우 자동으로 인식한다. 이 얼굴을 터치해 문자를 보내거나 SNS 사이트에 글을 올릴 수 있다.

옵티머스는 감압식 터치 방식을 적용한 3인치 풀터치스크린에 12.7mm의 얇은 두께와 부드러운 곡선을 이용한 유선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300만 화소 카메라, DivX/Xvid 재생, 32GB까지 확장할 수 있는 외장메모리 슬롯 등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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