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컴퓨텍스2010'서 6개 노트북 시리즈 공개

최영무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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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EI, Taiwan (AVING Special Report on 'Computex Taipei 2010') -- <Visual News> MSI(www.msi.com)가 6월 1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IT 박람회 '컴퓨텍스 2010(Computex 2010)'에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과 뛰어난 디자인을 탑재한 노트북 신제품6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이번 '컴퓨텍스 2010'에서 선보이는 'GT660' 노트북)

MSI는 이번 컴퓨텍스에서 '성능∙음향∙영상(Performance∙Sound∙Vision)'을 주제로, 한층 진보된 기술과 최고의 성능을 뽐내는 30여 모델로 구성된 6개 노트북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MSI가 컴퓨텍스 2010에서 선보일 GT660과 GT760은 세계적인 음향 장비 제조사인 다인오디오(Dynaudio)와 제휴를 맺고 최고의 오디오 기술을 담은 노트북이다.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TDE+(Turbo Drive Engine+) 기술이 적용돼 버튼 하나만으로도 최대의 그래픽 효과를 즐길 수 있다.

또한 GT660은 기존의 USB 2.0보다 10배 빠른 4Gbps의 속도를 이끌어낼 수 있는 USB 3.0포트를 제공하며, 3개의 DDR3 슬롯을 적용해 최대 12GB까지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다.

MSI가 새롭게 선보이는 F시리즈는 세련되고 우아한 스포츠카 같은 예술적인 감각이 녹아 든 디자인의 제품이다. 별도의 1GB 그래픽 메모리를 장착하고 엔비디아 지포스 GT325M을 그래픽카드로 탑재해 고성능의 그래픽 효과를 즐길 수 있다.

MSI 조셉 쉬(Joseph Hsu) 회장은 "올해로 설립 23주년을 맞은 MSI는 세계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시장을 선도하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서고 있다"며 "MSI는 혁신적이고 뛰어난 디자인, 최상의 품질을 담아내기 위한 연구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항상 새로운 노트북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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