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0, 역대 최고 성과 거둬

신승호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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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IT Show 2010') -- <Visual News> 지난달 28일 폐막한 '2010 월드IT쇼(World IT Show 2010, 이하 WIS 2010)가 역대 최고 성과를 거뒀다.

지난 2008년 시작돼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WIS 2010은 한국을 포함해 18개국에서 554개社가 참가, 1만3500㎡ 공간에 1487개 부스를 설치하고 전시를 진행했으며 이 중 해외에서 참가한 기업은 17개국 78개社였다.

참관객은 16만5387명으로, 작년의 16만 명에 비해 늘어났다. 이는 CES나 CeBIT 등 해외의 유명 전시회들이 규모가 위축되고 참관객이 줄어드는 것과 비교해본다면 상당히 고무적인 현상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 기간 중에 열린 수출상담회에서는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12개국 27개社에서 온 해외바이어들 37명이 전시회 참가기업 85개社와 1대1 수출상담을 진행했는데, 이들 해외 바이어들 중에는 미국 IT 전문유통채널인 라디오쉑, 일본의 NEC와 소니에릭슨,스웨덴의 넷로직 등이 포함됐다.

수출상담 결과 4500만 달러 규모의 결실을 맺었는데, 이는 작년의 3000만달러 결실에 비해 50%나 늘어난 수치로, WIS 2011 전시회에 대한 기대를 더욱 밝게 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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