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Busan 2020] 인터오션, 고압산소치료챔버 소개 예정

이은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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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오션은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고압산소치료챔버를 소개할 예정이다.

인터오션은 잠수사들의 감압병을 개선하기 위해 오랜기간 동안 산업용 챔버분야에서의 경험이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성능의 의료용 고압산소치료챔버를 개발한 기업이다.

인터오션은 1인용 챔버부터 다인용 챔버를 공급하고 있으며 대표 제품인 다인용 고압산소치료챔버(IO-HBOT-DL600-2400-ACNT) 와 1인용 고압산소치료챔버를 전면에 내세울 예정이다.


고압산소치료란 대기압 보다 높은 2~4기압의 인위적 환경을 만들어 고순도산소를 흡입함으로써 얻어지는 용해성 산소를 통해 인체 산소 농도를 높여주고 저산소증을 개선해주는 치료법이다.

㈜인터오션은 식약처 승인을 받은 고압산소치료기로 최대 6기압 이하의 치료가 가능하며 대표 제품인 다인용 고압산소치료챔버는 최대 12명의 환자를 동시에 치료할 수 있으며 주격실과 보조격실의 경우 각 격실을 독립적으로 운영하면서 환자와 의료진의 출입을 별도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자동화 시스템을 기본 장비로 장착하여 수동 및 자동운전이 가능하며, 환자별로 치료 테이블을 저장하여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인터오션은 1인용 고압산소치료챔버(IO-HBOT-SL300-890A)를 선보일 예정이다. 1인용 고압산소치료챔버는 최대 3기압까지 치료가 가능하며 교체용 산소호흡 시스템을 기본 장비로 장착하여 환자 개인별 산소호흡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쉽게 교체가 가능해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다.

관계자는 "최근 일산화탄소 중독 환자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국내에는 고압산소치료챔버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국내의 주요 거점병원을 포함하여 다인용 고압산소치료챔버의 도입이 시급하다고 언급하며 적극적인 홍보와 노력으로 시민들의 보건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KIMES Busan 2020은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 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또한,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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