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Busan 2020] 더블유메딕스, 스톨즈충격파 소개 나선다

이은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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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메딕스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스톨즈충격파를 소개할 예정이다.

더블유메딕스는 대표 제품인 스톨즈메디칼 사의 SD1 BT ULTRA F-sw module과 Shock wave F1 을 비롯하여 방사형체외충격파의 인기제품인 MASTER PULS ULTRA 시리즈와 더블유메디칼사의 HI-PULS HP50과 전면에 내세울 예정이다.


국내외 체외충격파치료 시장의 가장 많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스톨즈메디칼사의 체외충격파치료기에 대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하여 병원에 가장 알맞는 제품을 목적에 맞도록 공급하고 있다. 또한 서울 경기뿐만이 아니라 최근에는 대학병원 및 동물병원에도 공급을 늘려가고 있다.

최근 스톨즈메디칼사의 행보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체외충격파치료 임상 지침서를 꾸준히 발간하고 있으며(임상 치료에 관한 연구 책 시리즈 10권 발행/ 영창출판사) 혁신적인 신제품이 상시 출시 되고 있다.

스톨즈사는 체외충격파치료를 근골격계 통증치료 분야를 넘어  에스테틱(림프 순환을 통한 부종감소, 주름 및 피부 탄력개선), 화상치료, 비뇨기 발기부전치료에도 적용하고 있으며 그 효과가 입증되어 치료분야가 계속 확장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스톨즈충격파 아카데미를 오픈하여 정확한 치료가 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는 스톨즈메디칼의 체외충격파치료기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서울 삼성동에 상설전시장을 오픈했다.


관계자는 "더블유메딕스는 제조사 스위스 storzmedical AG 의 경영철학에 발맞추어 국내에 가장 올바르고 정확한 충격파 치료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IMES Busan 2020은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 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또한,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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