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Busan 2020] 마라나노텍 코리아, 나노기술을 이용한 나노바이오센서 기반 체외진단 의료기기 선보인다

이은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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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노텍 코리아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주식회사 마라나노텍 코리아의 대표 제품인 체외진단 의료기기는 나노바이오센서 기반 전기화학 측정 장치로 액체 생검의 극미량을 전기신호로 전환하여 분석하는 기기이다. 짧은 시간 내에 시료의 양을 전류값으로 표시함으로써 특정 물질의 정성 및 정량 분석이 가능하여, 기존 방식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

런칭 중인 MP101은 전기화학 바이오센서용 전극 중 2전극, 3전극 타입이 모두 사용 가능하여 필요한 질병 진단에 맞게 알맞은 전극을 선택 할 수 있다. 또한 크기가 스마트폰 보다 작아 병원에서는 물론 집에서도 언택트(Untact) 진단이 가능하다. 또한, 바이오센서 기반 전기화학 기기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안정적인 기능 및 애프터서비스 지원으로 질병의 예방과 사후관리와 같은 개인의 건강관리 니즈(needs)에 적합하다.


주식회사 마라나노텍 코리아의 대표 품인 나노웰 어레이(Nano well array, 이하 NWA) 바이오센서는 나노(nano) 사이즈의 미세한 금우물전극(well)을 대면적 기판에 나열(array)한 것으로 피 한방울 적은 양으로도 (5ul 내외) pg/ml 레벨의 정밀한 진단이 가능하게 한다.

회사 관계자는 "전기화학 방식의 나노바이오센서를 사용한 나노웰 어레이 진단 키트는 기존의 바이오센서 기반의 진단키트의 패러다임을 나노 바이오센서로 전환시킨다."며 시장 조기 진입 및 상용화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KIMES Busan 2020은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 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또한,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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