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Busan 2020] 웃샘, 이송용 음압캐리어 선보여

이재훈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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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샘은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이송용 음압캐리어를 소개했다.

웃샘 이성재 연구소장은 "간염 의심환자를 안전하게 이송하는 장비로서 장치내부 음압을 통해 내부 공기를 정화하고 필터로 걸러 외부로 나간다."고 설명했다.



국내최초로 개발된 이송용 음압캐리어는 공기주입장치를 통해 3분만에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X레이와 CT가 투과가 가능해 이 장비를 그대로 병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후에도 따로 소독할 필요가 없어 위생적이다.

㈜웃샘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에티오피아, 캄보디아, 코트디부아르, 콜롬비아, 에콰도르, 볼리비아 등 6개 나라에 127세트를 공급한다.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음압캐리어는 벤처기업인 ㈜웃샘이 중기부의 '산학협력 기술개발' 지원으로 개발해 특허권을 취득하고 국산화에 성공했다.


한편, KIMES Busan 2020은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 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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